근시란 무엇일까?





정시란 빛이 들어와 망막에 초점이 맺히는 것을 말합니다. 망막 보다 앞쪽에 초점을 맺으면 근시 망막보다 뒤쪽에 초점을 맺으면 원시라고 합니다. 한자 뜻풀이 그대로 해석하자면 가까운 거리가 보이는 근시입니다. 근시가 생기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근거리 작업이 많아지다보니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리서 들어온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지 못하므로 시력감소가 주 증상입니다. 가벼운 근시는 가까운 거리는 잘 보이지만, 근시가 아주 심할 경우에는 교정을 하지 않으면 바로 앞의 물체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근시의 종류





◇  단순근시

근시의 대부분으로 대부분 안축장이 길어져서 생기는 근시입니다.

◇  병적 근시

안축장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병적근시라 합니다.

◇  가성 근시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지속하면 나타나는 일시적인 근시 상태를 말합니다.

◇  합병근시

당뇨 조절이 잘 안되거나 백내장으로 인한 수정체의 경화, 약물 사용에 의한 굴절 변화로 생기는 근시는 합병 근시라 합니다.






근시 테스트








어떤 사진이 보이나요?

왼쪽 사진은 아인슈타일 얼굴이 보이고 오른쪽은 두마리의 독수리가 보이시나요??


근시인 분들은 왼쪽사진은 마릴린먼로, 오른쪽 사진은 사람의 옆모습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위의 그림에서는 어떤 동물이 보이시나요?


저는 치타가 보이는데요 치타가 보이면 정상입니다.


혹시 코끼리가 보이십니까? 코끼리가 보인다면 근시입니다.




안경과 근시의 상관관계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근시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근시는 한번 생기면 안경착용에 관계없이 발병하게 됩니다. 안경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근시의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근시는 일단 생기면 안경착용에 관계없이 20세 전 후 까지 계속 진행할 뿐만아니라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로 진행할 경우에는 많은 문제점을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필요합니다. 젊은 나이에도 백내장, 녹내장 발생확률이 높아지고 합병증 발병확률 역시 급격히 증가합니다.


안경과 근시는 상관이 없지만 초점이 틀어진 안경을 쓰면 시력이 점점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안경은 초점이 생명인데요 평소 생활습관 또는 위부자극으로 인해 안경 균형이 틀어지게 되면 초점도 틀어지면서 시력이 점점 떨어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코부분에 안경 콧대 부분을 맞춰주고, 렌즈 초점이 눈과 맞을 수 있도록 자주 교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20대 이하의 청소년 및 어린이들은 시력이 떨어지기 쉬운 나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안과에 방문하여 시력을 측정하고 변동사항이 없는지 필수로 체크해야 합니다. 







드림렌즈



최근에는 시력 교정 수술을 이용한 방법 뿐만아니라 렌즈를 이용한 비수술적인 방식으로 시력을 교정하기도 합니다. 눈의 성장이 멈추지 않은 어린이, 청소년이거나 불가피하게 시력교정수술이 불가능한 분들이라면 잘 때만 착용하는 드림렌즈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각막을 눌러 교정하는 효과를 보는 것인데요 이른 나이부터 근시가 진행되면 성인이 되어서 고도근시나 초고도근시까지 발전할 수 있어 드림렌즈 착용 등을 통해 근시 진행을 억제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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