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코리아 4월호, TURNING OFF BLUE LIGHT!







스마트폰 블루라이트의 영향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블루라이트의 영향 또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근시 발생률은 과거와 달리 크게 늘었는데요. 실제 대한안과학회의 현황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은 1980년대 23%에서 2010년대 50%대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디지털기기의 사용과 블루라이트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시력이 나빠져 안과에 방문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젊은 노안이나 10대 청소년의 근시유병률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W코리아 4월호_비앤빛 김정섭 원장님 인터뷰


"실험실 조건에서 진행한 동물 실험 결과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 시 눈의 망막과 수정체 등에 활성산소가 증가해 시세포 파괴나 망막 변성을 유발한다는 데이터는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루라이트가 사람의 눈에 직접적인 질환을 유발한다기 보다는 장기적측면에서 눈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정섭 안과전문의





매체 | W코리아 2018년 4월호 , 도움말 |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정섭 원장,  에디터 | 김선영 기자님

본 콘텐츠는 W코리아 4월호에 도움말을 제공한 김정섭 안과전문의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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