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근시도 두 가지? 알고 계셨나요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는 아주 설레는 달입니다. 개학을 맞아 학업 계획 준비도 중요하지만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이들에겐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아이의 눈 건강입니다.

 

 

 

 

 

 

이 시기에 눈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 근시나 소아 약시 등 시력 이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시력 이상 증세로는 근시가 있습니다.

 

 

근시란?

굴절에 이상이 생겨 물체의 상이 망막 앞쪽에 맺히는 것으로 먼 거리의 물체를 뚜렷하게 볼 수 없는 질환입니다.

 

 

 

 

 

 

평소 우리 아이가 TV 앞에 바싹 다가가 시청하거나, 눈을 자주 깜박거리진 않던가요?

이렇다면 근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것은! 근시가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면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가성근시인데요,  이때 잘못된 도수로 안경을 착용할 경우 시력이 그 상태로 고정되어 영구적 근시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바로 안경을 맞출 것이 아니라 가성근시인지  안과에서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가성근시가 아닌 진성근시로 시력저하가 발생하였다면 안경이나 렌즈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분실 및 파손 등 관리의 어려움이 커 부모님들이 많은 걱정을 합니다.

 

 

 

 

 

 

 

 

이때 드림렌즈가 효과적 일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잠을 자는 동안 특수 하드 렌즈를 착용하여,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시력을 교정해줍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겐  

안경, 렌즈보단 안성맞춤이겠지요?

 

 

 

 

 

 <어린이 근시 예방 도움 팁>

근시 예방을 위해선 평소에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책은 바른 자세로 30cm 이상 떨어져 밝은 조명 아래 읽어야 합니다.

* TV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적절히 설치해주시고, 3m 이상 떨어져서 보도록 해야 합니다.

*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는 하루 2회, 회당 20~30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는 행동은 

각막에 물리적인 자극이 가해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욱겸 원장님 ADVICE

초등학교 저학년은 시력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부모들은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상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안과를 찾아 검진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성장기에는 시력이 자주 변하는 만큼 6개월에 한 번씩 정밀 시력검사를 하는 게 아주 좋겠죠?

검사를 통하여 아이의 눈에 맞는 드림렌즈로 근시를 교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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