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고민된다면 '비앤빛 스마일라식'으로 안전하게!




환절기 우리 눈은 한파와 건조한 날씨로 이중고를 겪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농도 미세먼지 증가로 인해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면서 겨울철 시력교정술을 고려했던 사람들의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수술 후 미세먼지로 인한 세균감염 등 부작용으로 시력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즌, 후유증 없이 시력교정술을 받고 건강하게 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각막 손상 최소화, 외부 유해 요소에 강한 '스마일라식'

시력교정술 후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각막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각막 손상이 적을수록 안구건조증이나 빛번짐 등 발생률이 낮아지기 때문인데요. 특히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하고 기온이 건조해지는 시즌에는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결합한 스마일라식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라식수술은 약 20mm이상 각막을 절개해 각막 뚜껑을 만들고 시력을 교정합니다. 따라서 먼지, 충격 등 외부 유해 요소에 노출되기 쉽지요. 


반면 스마일라식은 각막뚜껑을 만들지 않고 2mm의 최소절개만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원리를 사용합니다. 절개부위가 기존 라식 대비 90% 이상 감소했기 때문에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습니다. 게다가 1) 회복 속도가 빠르고 2) 수술 다음 날부터 근거리 작업은 물론 가벼운 운동, 화장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마일라식 Specialist 김정섭 원장님 Useful Tips!

스마일라식은 각막 손상의 최소화와 짧은 회복기간, 적은 후유증 등 여러 장점을 가진 수술법으로 최근 가장 많이 선호되는 수술법입니다. 하지만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수술인 만큼 굴절력, 안압, 눈물량 검사 등 꼼꼼한 검사 과정을 거친 후 다수의 시력교정술 경험을 가진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시력교정 후 철저한 사후 관리 필요


시력 교정술을 받은 후 관리도 중요합니다스마일라식은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해 자칫 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데 수술 후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수술 당일

선글라스나 보안경을 착용해 자외선과 미세먼지, 황사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합니다. 손상 받은 각막 조직이 충분히 회복되지 전에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면 각막혼탁 등 안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직후




1) 얼굴 세안이 힘들기 때문에 최대한 이물질과 접촉을 피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 좋습니다

2) 만일 눈이 건조하고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손으로 만지지 말고 인공눈물을 넣어 증상을 완화시켜야 합니다

3) 또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는 눈의 피로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고

4)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눈물막을 유지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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