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맞은 우리 아이, '드림렌즈' 해줄까?

2018.01.17 13:37

비앤빛강남밝은세상안과 비앤빛 궁금증 해결!/Q&A



겨울방학 맞은 우리 아이, '드림렌즈' 해줄까?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만 18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 사이에서 비수술 시력교정법 중 하나인 '드림렌즈'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안구 성장이 멈추지 않아 수술이 불가능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들에게 드림렌즈의 편리성과 근시 진행 효과가 알려지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드림렌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입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렌즈가 각막의 중심을 눌러 각막 형태에 변화를 주는데, 눌려서 평평해진 각막은 굴절력이 낮아져 근시와 난시의 진행이 억제되고 일시적으로 시력이 교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취침 시 하룻밤 렌즈를 착용하고 다음날 렌즈를 벗으면 낮 동안은 안경 없이도 교정 시력으로 생활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일반 콘택트 렌즈는 본인이 관리하기 어렵고 안경은 활동량이 많아 불편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레이저 시술을 받을 수 없거나 수술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부터 근시가 진행, 안구의 성장이 끝나지 않은 성장기의 학생에 이르기까지 전연령층에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l  18세 미만 청소년 근시 환자, 전체의 58.4%,  ‘드림렌즈, 근시 진행 억제에 효과 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전체 근시 환자수는 2014년까지 소폭 감소했지만, 2015년을 기준으로 5세에서 19세까지 청소년들의 근시 환자가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 58.4%로 파악됐습니다. 실제로, 2013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진행한 아동종합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전체의 29.9%가 안경을 착용한다고 답했고, 특히 12-17세 청소년층에서 45.3%라는 높은 응답율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근시 환자의 절반 이상이 청소년기 학생들인 것을 감안하면, 어린 나이부터 근시 교정 및 근시 진행 방지를 위한 관리가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급화되면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눈이 혹사당하는 환경에 노출이 많아지면서 청소년기 근시 진행도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시력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대다수 안경을 낀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안과에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근시는 진행이 되기 시작하면 안구 성장이 멈추는 만 18세까지는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데 드림렌즈는 일시적으로 시력을 회복하는 각막굴절교정술로 근시진행 억제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부모가 관리를 도와주어야 하는 불편이 있긴 하지만 적응만 잘 된다면 활동량이 많고 얼굴골격이 변화하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안경보다 편리하고 외모변화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이 많습니다.








l  드림렌즈로 밤 사이 시력교정,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법은?






하룻밤 사이에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꿈의 드림렌즈, 문제점은 없는 걸까요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착용 전에 각막 이상증 등 유전적 질환, 각막굴곡도 및 각막 지 드림렌즈를 끼기 전에 다양한 검사와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맞는 렌즈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또한, 착용 전에는 테스크 기간을 거쳐야 하며 수면시간이 불규칙한 경우에는 착용을 권하지 않는다 형도 검사 등을 통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드림렌즈를 처방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어린이 시력 개선을 위한 별도의 비앤빛 드림렌즈 센터를 갖추고 있는데요. 특히 개인의 각막 모양에 따라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맞춤형 교정렌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근시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어 체계적인 어린이 시력관리가 가능합니다.



드림렌즈를 사용할 때는 우선 렌즈를 착용하기 전에는 을 깨끗이 씻고 안구건조증에 대비하여 인공눈물 사용 후에 렌즈를 끼는 것이 좋습니다. 렌즈를 제거할 때는 자는 동안 건조해진 눈에 점안액을 넣고 석션, 일명 뽁뽁이를 사용해서 안전하게 제거해야 하며 렌즈를 제거한 후에는 세척해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사용관리법은 일반렌즈 관리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초기에 렌즈관리에 대한 수칙만 철저히 지키고 습관화 한다면 하루밤 사이 놀라운 시력교정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별 맞춤 검사와 시력관리를 받을 수 있는 <비앤빛> '드림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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