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좋은아침 비앤빛 류익희 안과전문의, 눈때문에 눈 상한다?>











요즘 뉴스에서는 겨울철 빙판길로 인한 각종 사고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바로 [눈ː]이 내려 빙판길을 만드는 것인데요, 그렇습니다 이번 주제는 [눈ː]을 주제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하얗게 내리는 눈! 이 [눈ː]이 우리의 눈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과연 [눈ː]이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 ‘눈’을 위협하는지, ‘류익희 대표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눈(雪) 때문에 시력이 떨어진다? 그 주범은?



         



비앤빛 류익희 대표 원장님은 춥고 강한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ː]을 조심해야 한다 설명하셨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추운 겨울, 쌓인 [눈ː] 반사된 자외선 일반 거리에 자외선보다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내리쬐는 햇볕에 자외선이 반사되어 눈을 자극한다면 건강에 치명적인 질병 설맹증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설맹증의 원인, 눈 위에서의 자외선 반사율은 80%?





        



        




잔디밭은 1~2%, 건물은 5~10% 자외선을 반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눈이 쌓인 자외선 반사율은 80% 이상으로 일반 여름철 자외선보다 4 이상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류익희 대표 원장님은 [눈ː]의 흰색으로 인해서 반사되는 빛 자체가 많아지므로 설맹 현상이라고 하는, 갑자기 시력이 먼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잠깐! <설맹증>이란?






설맹증이란 햇빛이 눈()에 반사되어, 자외선 과잉으로 눈()을 자극하면서 일어나는 '안구질환 (안염)'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각막과 결막에 염증이 유발되고, 일시적인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게 6~12시간의 잠복기간을 거쳐 발생하게 됩니다








# 겨울철 <스키장과 [눈ː]이 쌓인 산>에서 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스키장이나 설경을 보기 위한 등산길같이 [눈ː] 쌓인 곳에서 장시간 야외활동을 한다면 반드시 고글이나 선글라스 등으로 바람과 자외선을 차단하고, 자외선이 강한 12~2 사이에는 활동을 자제하 것이 좋습니다. (이때 고글이나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 지수 100% 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더욱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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