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렌즈란??



 

안녕하세요. 오늘은 콘택트 렌즈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드림렌즈에 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안경을 쓰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어린 아이들도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에 쉽게 노출되어 시력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시력 교정을 위해서는 안경 혹은 시력교정술이 있지만 성장기에는 라식/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이 어렵고 안경 또한 얼굴 골격에 영향을 줄까 쉽게 착용시키지 못하는 무보님들이 계십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기에는 안경이 스트레스의 요소가 되며 체육시간이나 수영 등을 할 때에는 관련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드림렌즈효과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드림렌즈는 잠을 자는 동안 각막의 형태를 일시적으로 변형시켜 시력을 교정시켜주는 시력교정방법입니다.







드림렌즈 시술방법



 

1. 사전 정밀 검사


여러 가지 사전 검사를 통해 렌즈 착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 세극등 현미경 검사: 각막과 겲가을 포함한 전반적인 눈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력 측정 및 굴절 검사: 굴절 검사로 근시와 난시의 정도를 파악하며 나안 시력 및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의 최대 교정시력을 측정합니다.


- 기초 눈물량 검사: 안구건조증이 있는지를 검사할 수 있으며 눈물량이 적은 환자에게는 렌즈 착용 여부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 각막굴곡도 및 각막지형도 검사: 각막 모형과 굴곡 상태를 측정하는 검사로 개개인의 각막 굴곡에 따른 맞춤 제작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 각막 지각 검사: 각막의 지각이 정상인지를 검사합니다.


 

2. 렌즈의 기본 만곡도 및 도수 결정


3. 시험렌즈 착용과 세극등 현미경 검사


4. 시험 렌즈를 착용하고 약 15분간 적응 상태를 파악


-이후 세극등 현미경을 이용하여 렌즈 착용 상태를 점검하며, 필요한 경우 렌즈 곡률을 바꾸어 착용 상태를 다시 점검합니다. 환자의 눈에 맞는 렌즈가 결정되었으면 약 1시간 동안 착용하여 시력 개선 효과를 확인합니다.


5. 최종 렌즈 확정 및 주문







드림렌즈 착용 대상자는?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드림렌즈는 근시가 징행되고 있어 라식, 라섹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성장기의 학생이나 수술을 받을 수 없는 분들에게 적합한 교정술입니다. 또한, 착용을 중단하면 언제든지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드림ㄹ네즈는 근시 진행을 억제하여 시력을 덜 나빠지게 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아이의 앞으로의 시력까지 생각한다면 안전한 드림렌즈로 바꿔주세요~!







생활가이드





역기하 렌즈의 의한 시력 교정을 최대로 얻기 위해서는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착용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각막의 정중앙에 렌즈가 맞추어졌을 때 최대 교정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수면을 취할 때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보다는 똑바로 자는 것이 교정 효과가 좋습니다. 아침에 렌즈를 뺄 때는 인공눈물을 한두 방울 정도 떨어뜨린 후 4~5분 경과한 후 렌즈를 빼면 각막에 상처를 입히지 않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일반 하드렌즈의 관리 요령을 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손톱을 단정히 깎아 렌즈나 눈이 손상되지 않도록 합니다.


- 렌즈를 빼거나 착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 렌즈를 착용하기 전 렌즈의 이상 유무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두 개의 렌즈가 바뀌지 않도록 오른쪽 렌즈부터 빼거나 끼는 습관을 갖습니다.


- 렌즈 착용 중에는 지나치게 힘주어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합니다.


- 안약을 사용할 경우 렌즈를 빼고 점안한 후 2~3시간 지나서 다시 착용합니다.


- 렌즈를 뺀 후 세척액으로 닦고 식염수로 헹군 후 소독을 위해 보존액에 최소 4시간 이상 담급니다.


- 소독, 보존이 끝난 후 렌즈를 헹구지 말고 그대로 착용합니다.


- 착용 후나 착용 중에 통증, 충혈, 눈곱, 눈부심, 시력 저하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렌즈의 착용을 즉각 중단하고 안과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부작용/ 후유증





시술 후 일반 콘택트렌즈와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거대 유두 결막염 : 렌즈 때문에 나타나는 심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렌즈가 위의 눈꺼풀로 끌려 올라가 중심 잡기가 어렵고 가려움증, 눈 분비물, 희미한 시력, 눈물 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 접촉성 각결막염 : 보존액, 클리너, 생리식염수, 단백질 제거해 효소 등의 화학 물질이 렌즈 조직 내에서 결합 반응을 일으켜 렌즈에 대한 과민 반응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건조증 : 각막의 상처나 충혈을 유발합니다.


- 각막신생혈관 : 각막과 결막의 경계선상에 신생혈관이 자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시력 장애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 각막상피 외상 : 보통 콘택트렌즈를 잘못 착용했을 때 발생합니다. 렌즈의 방향이 바뀌었거나 렌즈의 움직임이 너무 심한 경우 잘 발생합니다.


- 각막 부종 : 산소 결핍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렌즈가 너무 단단하게 착용되었거나 너무 장시간 착용할 때 나타납니다. 각막의 모양과 굴절력이 변하므로 시력 교정이 잘  안 되며 빛을 보았을 때 번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감염 : 콘택트렌즈에 대한 합병증 중 가장 위험한 경우로 포도상구균, 녹농균, 아칸타메바 등이 원인이 됩니다. 심한 충혈과 함께 통증이 있으며 시력 저하를 동반합니다. 염증이 심했던 경우 각막 혼탁에 의한 영구적인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시력 교정 효과 감서 : 렌즈의 수명은 보통 2년 내외이며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교체가 필요합니다. 환자의 나이가 많을수록, 근시와 난시의 정도가 심해질수록 교정 효과는 떨어집니다.




댓글 0